가벼운 끄적임... 사색

믿는다는 것에 대한 관점

한아타 2015. 9. 11.

세상엔 믿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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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, 안보이는 걸 지금 보고 있다고 믿는 게 아니라,
존재의 가능성을 믿는 것이다.
그래야 맹신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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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엔 안보이는 걸 보인다고 믿어버려
환상에 빠지는 이들도 있고
보이지 않는 건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 여겨
가장 가치있는 것을 놓치는 이들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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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는 것에 대한 관점이 중요하다.
그래야.. 생을 무가치한 것들에 낭비하지 않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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